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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 오브 파이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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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46시간 횡단열차를 타고, 서부 도시와 사막 캠핑까지.
각 편을 누르면 영상과 여행 정보가 함께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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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요약

라스베가스에서 렌터카를 빌려 붉은 바위가 펼쳐진 밸리 오브 파이어 주립공원으로 갔어요.

처음에는 캠핑장이 만석이었지만 다시 물어본 끝에 빈자리를 구해 차 안에서 하룻밤을 보냈어요.

해질녘 바위와 산양을 보고, 다음 날 엘리펀트록과 파이어웨이브를 걸었어요. 차를 반납한 뒤에는 로스앤젤레스의 고모 집으로 향했어요.

영상 속 가격

주립공원 입장15달러
차박 캠핑1박 10달러
첫 렌터카하루 40달러대
짬뽕 결제 금액16.20달러
주유26달러

방문 당시 금액이에요. 지금의 요금과는 다를 수 있어요.

꿀팁

  • 이곳은 국립공원이 아닌 주립공원이에요. 영상에서는 국립공원 패스를 사용할 수 없었어요.
  • 공원 안에서 먹거리를 사기 어려워 출발 전에 물과 식사를 준비했어요.
  • 통신이 안 되는 구간이 있었어요. 지도를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 캠핑 자리는 현장에서 운 좋게 구한 경우예요. 예약과 이용 가능한 트레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 예약 화면의 차종과 현장에서 받은 차가 달랐어요. 차량 등급과 반납 지점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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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에서 챙길 것

호텔은 총액으로 비교라스베가스에서는 객실 요금에 리조트피가 붙었어요. 보증금과 숙박비도 나눠 확인하세요. (5편)
횡단열차는 날짜를 바꿔 조회같은 침대칸도 하루 차이로 요금이 크게 달랐어요. 따뜻한 옷도 챙기면 좋아요. (2편)
교통패스의 이용 범위 확인시애틀에서 구입한 하루 패스로 모노레일을 타지는 못했어요. (3편)
사막에 가기 전에 장보기밸리 오브 파이어에서는 먹거리를 사기 어려웠어요. 물과 식사를 준비해 출발했어요. (6편)
지도는 미리 내려받기통신이 끊긴 곳에서 트레일 입구를 찾는 데 애를 먹었어요. (6·7편)
캠핑장 시설도 확인조슈아트리에서 묵은 캠핑장에는 샤워실이 없었어요. 예약과 시설을 미리 확인하세요. (7편)

영상에 나온 숙소 예약

영상과 예약 기록에서 확인한 숙소를 모았어요. 날짜·객실·취소 조건을 맞춰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이 링크로 예약하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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