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날짜
요약
라스베가스에서 렌터카를 빌려 붉은 바위가 펼쳐진 밸리 오브 파이어 주립공원으로 갔어요.
처음에는 캠핑장이 만석이었지만 다시 물어본 끝에 빈자리를 구해 차 안에서 하룻밤을 보냈어요.
해질녘 바위와 산양을 보고, 다음 날 엘리펀트록과 파이어웨이브를 걸었어요. 차를 반납한 뒤에는 로스앤젤레스의 고모 집으로 향했어요.
영상 속 가격
| 주립공원 입장 | 15달러 |
| 차박 캠핑 | 1박 10달러 |
| 첫 렌터카 | 하루 40달러대 |
| 짬뽕 결제 금액 | 16.20달러 |
| 주유 | 26달러 |
방문 당시 금액이에요. 지금의 요금과는 다를 수 있어요.
꿀팁
- 이곳은 국립공원이 아닌 주립공원이에요. 영상에서는 국립공원 패스를 사용할 수 없었어요.
- 공원 안에서 먹거리를 사기 어려워 출발 전에 물과 식사를 준비했어요.
- 통신이 안 되는 구간이 있었어요. 지도를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 캠핑 자리는 현장에서 운 좋게 구한 경우예요. 예약과 이용 가능한 트레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 예약 화면의 차종과 현장에서 받은 차가 달랐어요. 차량 등급과 반납 지점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