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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 시애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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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46시간 횡단열차를 타고, 서부 도시와 사막 캠핑까지.
각 편을 누르면 영상과 여행 정보가 함께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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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날짜

요약

시카고 유니언역에서 엠파이어 빌더를 타고 시애틀까지 46시간을 달렸어요.

낮에는 좌석, 밤에는 침대가 되는 작은 개인실에서 이틀을 보내고 식당칸과 전망칸을 오갔어요.

느긋하게 풍경을 보는 재미가 있었지만 식사 대기와 난방 문제도 겪었어요. 기대했던 산악 구간 일부는 밤에 지나갔고요.

영상 속 가격

2인 침대칸2박 3일 950달러 · 식사 포함
식사 때 추가 술 한 잔7.5달러

방문 당시 금액이에요. 지금의 요금과는 다를 수 있어요.

꿀팁

  • 조회한 날짜가 하루만 달라도 요금이 크게 달랐어요. 출발 날짜를 여러 개 비교해 보세요.
  • 이 영상의 작은 침대칸은 화장실과 샤워실을 공용으로 썼어요.
  • 객실 난방이 잘 작동하지 않아 챙겨 온 침낭이 도움이 됐어요. 따뜻한 옷도 준비하세요.
  • 계절과 출발 시간에 따라 주요 풍경을 밤에 지나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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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에서 챙길 것

호텔은 총액으로 비교라스베가스에서는 객실 요금에 리조트피가 붙었어요. 보증금과 숙박비도 나눠 확인하세요. (5편)
횡단열차는 날짜를 바꿔 조회같은 침대칸도 하루 차이로 요금이 크게 달랐어요. 따뜻한 옷도 챙기면 좋아요. (2편)
교통패스의 이용 범위 확인시애틀에서 구입한 하루 패스로 모노레일을 타지는 못했어요. (3편)
사막에 가기 전에 장보기밸리 오브 파이어에서는 먹거리를 사기 어려웠어요. 물과 식사를 준비해 출발했어요. (6편)
지도는 미리 내려받기통신이 끊긴 곳에서 트레일 입구를 찾는 데 애를 먹었어요. (6·7편)
캠핑장 시설도 확인조슈아트리에서 묵은 캠핑장에는 샤워실이 없었어요. 예약과 시설을 미리 확인하세요. (7편)

영상에 나온 숙소 예약

영상과 예약 기록에서 확인한 숙소를 모았어요. 날짜·객실·취소 조건을 맞춰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이 링크로 예약하면 수수료를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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