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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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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에서 남부 해안 갈레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갈레 숙소 · 숙소 사진갈레 숙소부킹닷컴 예약

숙소 위치·이용 정보

요약

바닷가 마을에서 기차역까지 툭툭을 잡으려다 기사들이 1000, 800, 700을 불러서 결국 버스를 탔어요. 버스는 바다 바로 옆을 따라 달렸고 버스비는 200이었어요.

남부 해안에서 가장 큰 도시 갈레에 도착해 성벽 안 옛 도시에서 숙소를 구하고, 포르투갈·네덜란드·영국이 차례로 차지한 역사를 소개해요. 스파이스 가게와 카길스에서 시나몬을 사고, 성벽에 올라 연을 날려 보고 해 지는 걸 봤어요.

저녁에는 해산물 식당에서 튜나 타르타르와 게를 먹었어요. 다음 날 아침 성벽 길을 산책한 뒤 버스로 마쿰부라까지 가서 공항버스로 갈아타고 스리랑카를 떠났어요.

가격

툭툭 기사가 기차역까지 부른 가격1000 (약 5,000원) · 그 동네 보통 가격은 300도 안 된다고 함
갈레까지 버스비200 (약 1,000원)
성벽 안 숙소 하루 숙박비 (묵지 않음)9000 · 카드 안 받음
카길스 시나몬개당 490 · 세 개 약 4,600원
알바 등급 시나몬 + 후추 (할인받음)3000
튜나 타르타르1만 5,000원
갈레 → 마쿰부라 버스930루피 (5,000원 안 됨) · 호텔에서는 1500쯤 할 거라고 했음
마쿰부라 → 공항 버스490 · 화면엔 400이었는데 일주일 전에 올랐대요

꿀팁

  • 툭툭이 비싸게 부르면 바닷가를 따라가는 버스를 타는 것도 방법이에요. 버스는 꽉 차서 서서 갔어요.
  • 갈레 성벽 안으로 들어가는 문은 구글 맵 길 안내대로 가면 없었어요. 현지 사람들에게 물어서 문을 찾았어요.
  • 아고다나 트립닷컴으로 예약해도 숙소에서 결제하라고 하는 곳이 있고, 그러면 현금으로 내야 했어요. 카드가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이 섞여 있어요.
  • 시나몬은 알바 등급이 제일 좋은 등급이에요. 가게에서는 좋은 건 다 수출한다고 했고, 가격이 한국에서 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대요.
  • 성벽 위에서 해 지는 걸 볼 수 있어요. 성벽에는 보호 장치가 없어요.
  • 갈레에서 마쿰부라까지 버스로 거의 정확히 한 시간 반 걸렸어요. 마쿰부라 정류장에서 공항 가는 버스를 바로 탈 수 있어요.
  • 이 공항은 체크인하기 전에 보안 검사를 먼저 지나가야 해요.

장면 바로 가기

스리랑카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비자영상 찍을 때는 무료로 들어갔어요. 예전엔 60달러쯤 냈다고 해요. (1편)
환전은 100달러짜리로작은 지폐는 환율을 낮게 쳐 주고, 더러운 지폐는 안 받았어요. (8편)
기찻길이 끊긴 구간산사태로 캔디–엘라 기찻길 중간이 끊겨서 기차는 나누오야에서 출발했어요. (5·6편)
외국인 입장료가 따로시기리야 외국인 35달러, 현지인 120루피. 립톤싯도 외국인 요금이 따로 있어요. (3·6편)
술 안 파는 식당스리랑카에는 술을 안 파는 식당이 꽤 있어요. (7편)
정전남부 해안 마을은 일주일에 한 번쯤 정전이 있다고 들었어요. (8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비어 있는 숙소 이름은 확인해서 채울게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