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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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에서 남부 해안 갈레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요약
엘라역에서 2분 거리 1박 2,000루피 호스텔에 묵고, 기찻길을 따라 영국 식민지 때 지은 나인아치 브릿지까지 걸었어요.
한국에서 11년 일하고 돌아와 엘라에 가게를 연 아산(한국 이름 마두)을 만났어요. 람프라이스·킹코코넛·꼬뚜는 각각 다른 가게에서 먹었어요.
리틀 아담스 피크에 올랐지만 구름 때문에 해 지는 건 못 봤고, 700루피 버스를 4시간 타고 남부 해안 탕갈레로 내려갔어요.
가격
| 라운지 호스텔 | 1박 2,000루피 (1만 원 안 됨) · 조식 빼면 조금 깎아 줌 · 빨래 맡길 수 있음 |
| 꼬뚜 | 5,000원 (영상 속 식당) |
| 칠 카페 샌드위치·버거 | 1만 원 훌쩍 넘음 |
| 리틀 아담스 피크 입구 옆 풀 클럽 | 2시간 20,000원 |
| 헤드 마사지 | 30분 5,000원쯤 |
| 발 마사지 | 1,500루피 |
| 저녁 칵테일 | 1,900루피 + 서비스 10% · 거의 만 원 |
| 엘라 → 탕갈레 버스 | 700루피 · 4시간쯤 |
꿀팁
- 나인아치 브릿지는 기찻길로 걸어가요. 기차 오기 2분쯤 전에 알려 주고, 철길에서 사람들을 내보내요.
- 스리랑카에는 술을 안 파는 식당이 꽤 있어요.
- 리틀 아담스 피크는 마을에서 입구까지 걸어서 30분 걸렸어요. 입구부터는 계단길이고, 한 시간 안에 꼭대기에 닿았어요.
- 탕갈레 가는 버스는 길이 아주 구불구불해요. 가방을 꼭 잡으세요.
장면 바로 가기
스리랑카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비자영상 찍을 때는 무료로 들어갔어요. 예전엔 60달러쯤 냈다고 해요. (1편)
환전은 100달러짜리로작은 지폐는 환율을 낮게 쳐 주고, 더러운 지폐는 안 받았어요. (8편)
기찻길이 끊긴 구간산사태로 캔디–엘라 기찻길 중간이 끊겨서 기차는 나누오야에서 출발했어요. (5·6편)
외국인 입장료가 따로시기리야 외국인 35달러, 현지인 120루피. 립톤싯도 외국인 요금이 따로 있어요. (3·6편)
술 안 파는 식당스리랑카에는 술을 안 파는 식당이 꽤 있어요. (7편)
정전남부 해안 마을은 일주일에 한 번쯤 정전이 있다고 들었어요. (8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비어 있는 숙소 이름은 확인해서 채울게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