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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여행

영상 1편 · 나라 전체 보기

콜롬보에서 남부 해안 갈레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 위치·이용 정보

콜롬보 호스텔

37 Mudalige Mawatha, Colombo 01, 00100 콜롬보, 서부 주, 스리랑카

전화 +94-774170666

체크인 13:30~23:30 · 체크아웃 00:00~12:00

프런트 연중무휴 24시간

EV 충전소 · 공항 픽업 (별도 요금) · 짐 보관 (별도 요금) · 공항 샌딩 (별도 요금) · 택시 예약 서비스 · 환전

Secretariat Halt에서 740m: 도보로 12분 거리

요약

한국인은 비자가 무료예요. 다만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해야 해요. 예전엔 60달러쯤 냈다고 해요.

공항에서 유심과 환전을 하고 12달러짜리 호스텔에 묵으며 수도 콜롬보를 둘러봤어요.

2022년 외환위기 이야기, 포야데이에 무료로 나눠 주는 음식, 로터스 타워를 보고 콜롬보 기차역으로 갔어요.

가격

숙소12달러 (호스텔)
툭툭 대절기사가 부른 가격 1시간 5달러 · 타지는 않음
사원 입장료500루피 (약 2,500원) · 건너편 사원도 같은 표로 들어감
게 전문 식당 새우 요리25달러

꿀팁

  • 보름달이 뜨는 포야데이 같은 특별한 날에만 음식을 무료로 나눠 줘요.
  • 콜롬보는 볼 게 없다는 말을 들었어요. 직접 가 보니 깨끗해서 좋았어요.
  • 사원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어야 해요.

스리랑카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비자영상 찍을 때는 무료로 들어갔어요. 예전엔 60달러쯤 냈다고 해요. (1편)
환전은 100달러짜리로작은 지폐는 환율을 낮게 쳐 주고, 더러운 지폐는 안 받았어요. (8편)
기찻길이 끊긴 구간산사태로 캔디–엘라 기찻길 중간이 끊겨서 기차는 나누오야에서 출발했어요. (5·6편)
외국인 입장료가 따로시기리야 외국인 35달러, 현지인 120루피. 립톤싯도 외국인 요금이 따로 있어요. (3·6편)
술 안 파는 식당스리랑카에는 술을 안 파는 식당이 꽤 있어요. (7편)
정전남부 해안 마을은 일주일에 한 번쯤 정전이 있다고 들었어요. (8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비어 있는 숙소 이름은 확인해서 채울게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