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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무스카트→방콕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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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에서 사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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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요르단 여행을 마치고 오만항공 비즈니스석으로 암만을 떠나요. 암만 공항 크라운 라운지에서 베일리스와 파스타를 먹어요.

무스카트에 밤 11시쯤 내려서 라운지 방에서 자요. 방은 5시간만 쓸 수 있고, 샤워실과 해산물 요리도 나와요.

다음 날 아침 보잉 787-9 비즈니스석으로 방콕까지 가요. 완전히 눕는 좌석에서 렌틸 수프와 스테이크를 먹고 침대를 펴 잠을 자요.

가격

오만항공 비즈니스(암만→무스카트→방콕)100만 원대

꿀팁

  • 한국까지 바로 가는 비행기가 없어 방콕으로 갔고, 그것도 오만 무스카트를 거쳐 가는 일정이에요.
  • 암만 6시 25분 출발, 무스카트 밤 10시 55분 도착, 다음 날 8시 40분 출발, 오후 5시 45분 도착이에요. 비행 일정만 19시간 20분이에요.
  • 무스카트 공항 비즈니스 라운지에 방이 있어요. 5시간만 쓸 수 있어서 1시 반쯤 들어가라고 권했어요.
  • 라운지 샤워실에 샴푸·컨디셔너·바디로션이 다 있어요.
  • 787-9 비즈니스석은 완전히 평평하게 눕고 콘센트가 옆에 있어요.
  • 기내 화장실에 창문과 비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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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이집트 누웨이바에서 배로 아카바에 들어가면 요르단 비자가 필요 없었어요.1편
요르단 패스(비자+유적지 입장권)도 있지만 이 영상에서는 비자 없이 들어가 따로 사는 쪽을 골랐어요.1편
아카바 해변은 가족이 오는 곳이라 비키니 수영은 못 한대요.1편
요르단은 교통편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다니려면 렌터카가 필요하다고 해요.2편
사막은 낮에 덥고 밤에 추워서 외투가 필요하다고 해요.4편
페트라 매표소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 2%가 붙어요.5편
이스라엘 전쟁 뒤로 요르단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5편
카드 결제 때 달러와 현지 화폐 중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금액이 만 원쯤 달라졌어요.6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