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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사해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트립닷컴 가격 및 예약
사해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트립닷컴 가격 및 예약숙소 위치·이용 정보
사해 숙소
Dead Sea Road, Swemeh, 18186 Shoonah Janoobiah District, 발카 주, 요르단
체크인 16:00 이후 · 체크아웃 06:00~11:30
프런트 연중무휴 24시간
일광욕 공간 · 수영장 · 전용 해변 지역 · 스파 (별도 요금) · 마사지실 · 헬스장
퀸 알리아 국제공항부터 거리: 38.5km (직선 거리)
요약
페트라에서 킹스 하이웨이를 따라 3시간쯤 운전해 사해로 가요. 가는 길에 아이들이 돈을 달라며 차 뒷문을 열고, 경치 좋은 카페에도 들러요.
생일이라 모벤픽에 묵어요. 아껴 둔 라면을 셰프에게 부탁했는데 볶음 라면처럼 나오고, 옆자리 독일 부부가 생일 노래와 맥주를 챙겨 줘요.
다음 날 사해에 떠 보고 머드를 발라요. 차를 반납하러 암만 공항에 가서 렌터카 확인을 받고 요르단을 떠나요.
가격
| 사해 숙소 | 별 숙소 아니어 보이는 곳도 20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 함 |
| 호텔 맥주 | 최소 1만 6천 원, 세금 붙으면 2만 원쯤일 거라고 함 |
| 렌터카 기름값 | 한 번 채워 끝까지 씀, 6만 얼마 |
| 렌터카 보증금 | 70만 원 · 최대 2주 안에 자동 환불된다고 함 |
꿀팁
- 호텔에 묵지 않아도 무료로 수영하고 샤워할 수 있는 사해 해변이 있어요.
- 사해 쪽 호텔은 전용 비치가 있어요.
- 사해에서는 수영하려 하면 뒤집혀요. 중심을 잡고 누워서 뜨면 돼요.
- 염분이 높아서 10~15분 정도만 있는 게 좋대요.
- 입에 넣으면 얼얼해요.
- 사해 머드는 해변에 준비돼 있고 거울도 있어요.
- 라면을 부탁할 때는 물을 얼마나 넣는지 말해 줘야 해요. 국물 없이 볶음처럼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