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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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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에서 사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 위치·이용 정보

사해 숙소

Dead Sea Road, Swemeh, 18186 Shoonah Janoobiah District, 발카 주, 요르단

전화 +962-53561111

체크인 16:00 이후 · 체크아웃 06:00~11:30

프런트 연중무휴 24시간

일광욕 공간 · 수영장 · 전용 해변 지역 · 스파 (별도 요금) · 마사지실 · 헬스장

퀸 알리아 국제공항부터 거리: 38.5km (직선 거리)

요약

페트라에서 킹스 하이웨이를 따라 3시간쯤 운전해 사해로 가요. 가는 길에 아이들이 돈을 달라며 차 뒷문을 열고, 경치 좋은 카페에도 들러요.

생일이라 모벤픽에 묵어요. 아껴 둔 라면을 셰프에게 부탁했는데 볶음 라면처럼 나오고, 옆자리 독일 부부가 생일 노래와 맥주를 챙겨 줘요.

다음 날 사해에 떠 보고 머드를 발라요. 차를 반납하러 암만 공항에 가서 렌터카 확인을 받고 요르단을 떠나요.

가격

사해 숙소별 숙소 아니어 보이는 곳도 20만 원이 훌쩍 넘더라고 함
호텔 맥주최소 1만 6천 원, 세금 붙으면 2만 원쯤일 거라고 함
렌터카 기름값한 번 채워 끝까지 씀, 6만 얼마
렌터카 보증금70만 원 · 최대 2주 안에 자동 환불된다고 함

꿀팁

  • 호텔에 묵지 않아도 무료로 수영하고 샤워할 수 있는 사해 해변이 있어요.
  • 사해 쪽 호텔은 전용 비치가 있어요.
  • 사해에서는 수영하려 하면 뒤집혀요. 중심을 잡고 누워서 뜨면 돼요.
  • 염분이 높아서 10~15분 정도만 있는 게 좋대요.
  • 입에 넣으면 얼얼해요.
  • 사해 머드는 해변에 준비돼 있고 거울도 있어요.
  • 라면을 부탁할 때는 물을 얼마나 넣는지 말해 줘야 해요. 국물 없이 볶음처럼 나왔어요.

장면 바로 가기

요르단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이집트 누웨이바에서 배로 아카바에 들어가면 요르단 비자가 필요 없었어요.1편
요르단 패스(비자+유적지 입장권)도 있지만 이 영상에서는 비자 없이 들어가 따로 사는 쪽을 골랐어요.1편
아카바 해변은 가족이 오는 곳이라 비키니 수영은 못 한대요.1편
요르단은 교통편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다니려면 렌터카가 필요하다고 해요.2편
사막은 낮에 덥고 밤에 추워서 외투가 필요하다고 해요.4편
페트라 매표소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 2%가 붙어요.5편
이스라엘 전쟁 뒤로 요르단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5편
카드 결제 때 달러와 현지 화폐 중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금액이 만 원쯤 달라졌어요.6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