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라 여행
영상 2편 · 나라 전체 보기
아카바에서 사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요약
와디럼에서 2시간쯤 운전해 페트라에 도착해요. 매표소에서 이틀짜리 입장권과 페트라 나이트 표를 사고, 입구 바로 옆 호텔에 체크인해요.
말 주인이 알려준 뒷길로 들어가 군인에게 길을 물어가며 알카즈네(보물창고)를 위에서 내려다봐요. 물웅덩이를 건너 프랑스 여행자들과 함께 내려와 보물창고를 아래에서도 봐요.
방에서 챙겨 온 된장국과 김치로 저녁을 먹고 페트라 나이트에 가요. 늦게 가는 바람에 쇼는 이미 끝났고, 촛불을 치우는 모습을 보며 나와요.
가격
| 페트라 이틀 입장권 | 55디나르(약 11만 원) · 카드 수수료 2% 추가 |
| 페트라 나이트 표 | 30디나르(약 6만 원) · 원래 17디나르였다고 함 |
| 호텔 | 125달러 |
| 말 타기(호객) | 10디나르 부르다 5디나르로 내림 |
| 말 타기 팁(요구) | 입장권에 말 타기가 포함돼 있다며 팁 3~4디나르를 요구함 |
| 뒷길 안내(호객) | 정부 가이드는 50디나르, 자기는 20디나르라고 말함 |
꿀팁
- 페트라는 많이 걷고 하이킹도 해야 해서 운동화를 신고 오는 게 좋아요.
- 입장할 때 여권이나 신분증을 확인해요. 이틀짜리 표를 남에게 넘기는 걸 막으려는 것 같다고 해요.
- 입장권 뒤에 말 타기가 포함돼 있다고 적혀 있어요. 그래도 팁을 달라고 요구해요.
- 비가 온 다음 날에는 뒷길 표지가 망가지고 물이 고여 있었어요. 아무도 없는 길이라 혼자 가기엔 불안했어요.
- 표를 가지고 있으면 나가지 않고 안에 계속 머물러도 된대요.
- 늦게까지 남아 있다가 나가면 나이트 페트라 준비 모습을 미리 볼 수 있어요.
- 페트라 나이트는 시작 때 모두 모여 한 번에 쇼를 해요. 늦게 가면 쇼를 놓쳐요.
- 페트라 나이트는 원래 월·수·목에만 했는데 금·토만 쉬는 걸로 바뀌었대요.
장면 바로 가기
요약
호텔 조식을 먹고 뒤쪽 길로 모네스트리(수도원)에 가려고 나서요. 현지 차를 5디나르에 탔는데 약속과 다른 곳에 내려 줘서 한참 걸어요.
동키를 5디나르에 타고 절벽 길을 지나 수도원에 도착해요. 그곳에서 동굴에 사는 베두인 청년들을 만나고, 뮬을 타고 동굴 집과 해 지는 곳을 둘러봐요.
한국 시간으로 생일을 페트라에서 맞아요. 돈과 선글라스가 든 통을 잃어버렸는데, 베두인 친구가 밤에 다시 가서 찾아 다음 날 돌려줘요.
가격
| 리틀 페트라 셔틀 | 무료 |
| 지프(정부 차) 표 | 5디나르 |
| 현지 차 | 5디나르 |
| 어린 호객꾼이 부른 가이드비 | 40디나르 |
| 동키 타기 | 25→20→10디나르를 부르다 5디나르에 탐 |
| 오마르의 뮬 | 7디나르(약 1만 4천 원) |
| 잃어버린 돈 | 50디나르(약 10만 원) |
| 기념품 돌 12개 | 1디나르라고 했지만 다른 걸 사야 그 가격이라고 함 |
| 나바테아 로즈 기념품 | 1개 5디나르를 불렀고 흥정 끝에 5디나르에 삼 |
꿀팁
- 모네스트리 뒤쪽 길은 거꾸로 가는 길이라 사람이 적어 한적하대요.
- 무료 셔틀은 첫 손님이 온 뒤 30분 있다가 출발해요.
- 정부 차가 아닌 일반 차는 수도원 가까이 못 간대요. 현지 차를 탔다가 엉뚱한 곳에 내렸어요.
- 동키 가격은 위로 올라갈수록 내려갔어요. 처음엔 25디나르, 마지막엔 5디나르였어요.
- 절벽 옆을 동키로 내려가는 길은 꽤 무서웠어요. 가는 길에 말에서 떨어진 사람도 봤어요.
- 달빛에 산을 오른 건 현지 친구를 믿고 한 일이에요. 따라 하면 안 된다고 했어요.
- 카드 결제 때 달러와 현지 화폐 중 무엇을 고르냐에 따라 만 원쯤 차이가 났어요.
- 페트라는 넓어서 하루에 다 보기 어려워요. 그래서 2일권·3일권을 파는 것 같다고 했어요.
장면 바로 가기
요르단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이집트 누웨이바에서 배로 아카바에 들어가면 요르단 비자가 필요 없었어요.1편
요르단 패스(비자+유적지 입장권)도 있지만 이 영상에서는 비자 없이 들어가 따로 사는 쪽을 골랐어요.1편
아카바 해변은 가족이 오는 곳이라 비키니 수영은 못 한대요.1편
요르단은 교통편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다니려면 렌터카가 필요하다고 해요.2편
사막은 낮에 덥고 밤에 추워서 외투가 필요하다고 해요.4편
페트라 매표소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 2%가 붙어요.5편
이스라엘 전쟁 뒤로 요르단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5편
카드 결제 때 달러와 현지 화폐 중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금액이 만 원쯤 달라졌어요.6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