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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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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에서 사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 위치·이용 정보

와디럼 숙소

Wadi Rum Village, 77110 Quairah District, 와디무사, 요르단

전화 +962-776265534

체크인 12:30~13:00 · 체크아웃 09:30 이전

스파 · 주차장 (무료) · 짐 보관 · 다목적실 · 공용 공간에서 Wi-Fi 이용 가능 (무료)

요약

아카바에서 아비스 렌터카를 빌려요. 작은 차를 예약했는데 큰 차를 줬다가 트렁크가 안 열려 작은 차로 바꿔 줘요. 기름을 가득 넣는 데 6만 원쯤 들었어요.

한 시간쯤 운전해 와디럼에 가요. 원래 예약한 버블 텐트 숙소가 취소를 권하며 투어를 팔려고 해서, 다른 캠프로 옮겼어요. 캠프는 태양광으로 전기를 쓰고 화장실과 샤워도 있어요.

캠프 주변 바위를 걷고 아기 낙타를 가까이서 봐요. 저녁은 뷔페로 먹고 전통 춤을 같이 춰요. 바람이 불어 동굴 대신 캠프 밖 매트리스에서 은하수를 보며 자요.

가격

렌터카 기름 가득6만 원
와디럼 입장료7디르함이라고 말함(투어 회사가 이미 냈다고 해서 안 냄)
캠프 숙박10 (2만 원이라고 말함)

꿀팁

  • 렌터카는 받을 때 흠집을 사진으로 잘 찍어 두라고 해요.
  • 기름 눈금을 몇 칸 채워 반납하는지 확인했어요.
  • 반납은 공항에서 차를 세우고 키를 주면 된다고 들었어요.
  • 도심만 벗어나면 운전이 쉽다고 해요.
  • 요르단 패스가 있으면 와디럼 입장료가 무료래요.
  • 와디럼 숙소는 혼자 못 들어가서 숙소 픽업이 필요해요.
  • 캠프 주인 말로는 인터넷으로 예약한 이쪽 숙소들이 사기를 치기도 한대요.
  • 정부가 새 버블 텐트를 못 짓게 한다고 해요.
  • 밤에는 추우면 방에 들어갈 수 있게 해 줬어요.

장면 바로 가기

날짜

숙소 위치·이용 정보

와디럼 숙소

Wadi Rum Village, 77110 Quairah District, 와디무사, 요르단

전화 +962-776265534

체크인 12:30~13:00 · 체크아웃 09:30 이전

스파 · 주차장 (무료) · 짐 보관 · 다목적실 · 공용 공간에서 Wi-Fi 이용 가능 (무료)

요약

캠프 밖에서 자고 일어나 조식 뷔페를 먹어요. 이탈리아에서 온 가족과 함께 하루 종일 와디럼 투어를 해요. 바위를 오르고 캐년과 붉은 모래 언덕을 걸어요.

점심은 가이드가 사막에서 불을 피워 갈라야를 만들어 줘요. 오후에 배가 아파 화장실을 찾느라 고생했어요. 바위 다리에 줄을 서서 올라가고 해 질 녘에 차를 마셔요.

밤에는 캠프에서 20분 떨어진 반쯤 덮인 동굴에서 자요. 가이드가 불과 초를 켜 두고 베두인 설탕차를 끓여 줘요. 아침에 일어나 너무 좋아서 1박 더 하기로 해요.

가격

와디럼 입장료7디르함이라고 말함(14,000원)

꿀팁

  • 바위 오르는 길은 정해진 길이 없어 신발을 제대로 신어야 한대요.
  • 운동화가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해요.
  • 오르기 힘들면 차에만 있어도 된대요.
  • 모래 언덕에서 맨발은 모래가 뜨거웠어요.
  • 투어 중 근처에 화장실이 거의 없어요.
  • 해가 세서 얼굴과 몸을 가리는 게 좋다고 해요.
  • 동굴에서 자는 밤에 대비해 가진 옷을 다 껴입었어요.
  • 다리 위에 오르는 곳은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힘들다고 해요.

장면 바로 가기

날짜

숙소 위치·이용 정보

와디럼 숙소

Wadi Rum Village, 77110 Quairah District, 와디무사, 요르단

전화 +962-776265534

체크인 12:30~13:00 · 체크아웃 09:30 이전

스파 · 주차장 (무료) · 짐 보관 · 다목적실 · 공용 공간에서 Wi-Fi 이용 가능 (무료)

요약

사막에 비가 내리는 아침을 보고 라면 국물을 마셔요. 모래바람 속에 한 시간쯤 달려 관광객이 적은 남쪽으로 가요. 가이드가 낙타 이야기를 들려줘요.

와디 노라와 와디 사벳을 돌아봐요. 와디 사벳은 영화 마션을 찍은 곳이라고 들었어요. 길에서 다른 차의 바퀴가 터져 같이 도와요.

식물로 비누를 만들어 보고 더블 브릿지에 올라요. 캠프파이어와 석양으로 하루를 마치고 신라면을 먹어요. 다음 날 캠프를 떠나 아카바에 두고 온 물건을 받고 페트라로 가요.

가격

낙타 한 마리(가이드 말)1,500 JOD쯤, 임신한 낙타는 2,000쯤, 최대 3,500쯤

꿀팁

  • 사막은 일교차가 커서 외투를 꼭 챙기라고 해요.
  • 사막에는 가시가 많아 조심해야 한대요.
  • 이런 사막은 자기 차로 함부로 운전하면 안 된다고 해요.
  • 유명한 스팟은 사람이 많고, 남쪽은 관광객이 적었어요.
  • 유럽 사람들은 와디럼에서 2주쯤 머문다고 들었어요.
  • 신라면과 젓가락은 한국에서 가져왔어요.

장면 바로 가기

요르단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이집트 누웨이바에서 배로 아카바에 들어가면 요르단 비자가 필요 없었어요.1편
요르단 패스(비자+유적지 입장권)도 있지만 이 영상에서는 비자 없이 들어가 따로 사는 쪽을 골랐어요.1편
아카바 해변은 가족이 오는 곳이라 비키니 수영은 못 한대요.1편
요르단은 교통편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다니려면 렌터카가 필요하다고 해요.2편
사막은 낮에 덥고 밤에 추워서 외투가 필요하다고 해요.4편
페트라 매표소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 2%가 붙어요.5편
이스라엘 전쟁 뒤로 요르단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5편
카드 결제 때 달러와 현지 화폐 중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금액이 만 원쯤 달라졌어요.6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