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숙소
아카바 숙소부킹닷컴 예약
아카바 숙소부킹닷컴 예약숙소 위치·이용 정보
아카바 숙소
King Talal Street, Hakaia Building Number 50, 1st Floor, Downtown, Aqaba 77110, Jordan
공용 주방 · 무료 Wi-Fi · 테라스 · 에어컨
요약
이집트 다합을 떠나 버스로 누웨이바 항구에 가요. 버스에서 짐값을 따로 달라고 했지만 무시했어요. 출국 심사를 마치고 60달러짜리 배를 타고 요르단으로 넘어가요.
배 안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시리아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독재 정권이 무너져 몇 년 만에 집에 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아카바에 내려서는 비자 없이 입국하고 항구에서 환전한 뒤 합승 택시로 시내에 가요.
아카바 호스텔에 묵으며 대만·이라크·팔레스타인 친구들을 사귀어요. 밤 바닷가를 걷고 시샤를 처음 해 봐요. 현지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한다며 반겨 줘요.
가격
| 다합→누웨이바 버스 | 150 이집트 파운드 |
| 버스 짐값 요구 | 50파운드 → 100이라고 함(안 줌) |
| 누웨이바→아카바 배 | 60달러 |
| 아카바 항구→시내 합승 택시 | 1인 5디나르 |
| 택시 한 대 단독(20분) | 4만 원이라고 말함 |
| 아카바 호스텔 | 2만 원 |
꿀팁
- 배표는 인터넷으로 미리 샀어요.
- 누웨이바 가는 버스에서 짐값을 달라고 하면 무시했어요.
- 누웨이바 항구 근처 아이들이 돈을 달라고 해요.
- 짐 검사 때 아는 아랍어를 쓰면 검사를 별로 안 한대요.
- 몸 수색은 꼭 여자 경찰이 해서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 배는 4시간쯤 걸린대요.
- 아카바 항구에서 이집트 파운드도 디나르로 바꿔 줘요.
- 항구 환율과 시내 환전소 환율이 거의 같았어요.
- 항구에서 시내까지 버스는 없다고 해요. 택시는 여럿이 나눠 타면 싸요.
- 하비비는 여자에게 절대 쓰지 말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