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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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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에서 사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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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위치·이용 정보

아카바 숙소

King Talal Street, Hakaia Building Number 50, 1st Floor, Downtown, Aqaba 77110, Jordan

공용 주방 · 무료 Wi-Fi · 테라스 · 에어컨

요약

이집트 다합을 떠나 버스로 누웨이바 항구에 가요. 버스에서 짐값을 따로 달라고 했지만 무시했어요. 출국 심사를 마치고 60달러짜리 배를 타고 요르단으로 넘어가요.

배 안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시리아 사람들을 많이 만나요. 독재 정권이 무너져 몇 년 만에 집에 간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아카바에 내려서는 비자 없이 입국하고 항구에서 환전한 뒤 합승 택시로 시내에 가요.

아카바 호스텔에 묵으며 대만·이라크·팔레스타인 친구들을 사귀어요. 밤 바닷가를 걷고 시샤를 처음 해 봐요. 현지 사람들이 한국을 좋아한다며 반겨 줘요.

가격

다합→누웨이바 버스150 이집트 파운드
버스 짐값 요구50파운드 → 100이라고 함(안 줌)
누웨이바→아카바 배60달러
아카바 항구→시내 합승 택시1인 5디나르
택시 한 대 단독(20분)4만 원이라고 말함
아카바 호스텔2만 원

꿀팁

  • 배표는 인터넷으로 미리 샀어요.
  • 누웨이바 가는 버스에서 짐값을 달라고 하면 무시했어요.
  • 누웨이바 항구 근처 아이들이 돈을 달라고 해요.
  • 짐 검사 때 아는 아랍어를 쓰면 검사를 별로 안 한대요.
  • 몸 수색은 꼭 여자 경찰이 해서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 배는 4시간쯤 걸린대요.
  • 아카바 항구에서 이집트 파운드도 디나르로 바꿔 줘요.
  • 항구 환율과 시내 환전소 환율이 거의 같았어요.
  • 항구에서 시내까지 버스는 없다고 해요. 택시는 여럿이 나눠 타면 싸요.
  • 하비비는 여자에게 절대 쓰지 말라고 해요.

장면 바로 가기

요르단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이집트 누웨이바에서 배로 아카바에 들어가면 요르단 비자가 필요 없었어요.1편
요르단 패스(비자+유적지 입장권)도 있지만 이 영상에서는 비자 없이 들어가 따로 사는 쪽을 골랐어요.1편
아카바 해변은 가족이 오는 곳이라 비키니 수영은 못 한대요.1편
요르단은 교통편이 좋지 않아 원하는 대로 다니려면 렌터카가 필요하다고 해요.2편
사막은 낮에 덥고 밤에 추워서 외투가 필요하다고 해요.4편
페트라 매표소에서 카드로 내면 수수료 2%가 붙어요.5편
이스라엘 전쟁 뒤로 요르단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해요.5편
카드 결제 때 달러와 현지 화폐 중 무엇으로 고르냐에 따라 금액이 만 원쯤 달라졌어요.6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