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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우붓 뜨갈랄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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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셍기기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영상에서 확인 중

요약

우붓에서 빨래를 맡긴 뒤 고젝을 타고 논밭에 둘러싸인 수영장에 갔어요. 묵지 않아도 미니멈 차지만 채우면 수영장을 쓸 수 있는 곳이었어요. 하루 종일 놀고 17만 7천 루피아를 냈어요.

다음 날 아침 8시에 뜨갈랄랑 계단식 논 옆의 유명한 수영장에 갔어요. 입장료가 있고 사람이 많았어요. 좋은 자리는 미니멈 차지가 높았지만 미니멈 차지가 없는 자리도 있었어요.

근처의 새로 생긴 조용한 카페 수영장에도 가고, 논길을 걸어 내려가 봤어요. 밤에 다시 유명한 수영장에 갔고, 숙소 주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은 뒤 주스 가게에서 주스를 샀어요.

가격

빨래 (첫 집)1kg 1만 5천 루피아
빨래 (세탁소)1kg 2만 루피아
논밭 수영장 미니멈 차지자리마다 다름 · 40만 루피아 자리, 100만 루피아 자리 · 앉은 자리는 1인 15만 루피아
논밭 수영장 세금·봉사료21% 추가
논밭 수영장 하루 쓴 돈17만 7천 루피아 (만 원 중반대)
밍글 맥주3만 루피아
뜨갈랄랑 수영장 수건 대여입장료와 같은 가격
뜨갈랄랑 수영장 좋은 자리 미니멈 차지200만 루피아 (제일 싼 곳이라고 함)
마트 과자3,000 루피아
카페 지역 입장료25,000 루피아
카페 수영장 미니멈 차지10만 루피아
주스 (500ml)4만 루피아

꿀팁

  • 빨래는 kg으로 값을 매겨요. 맡긴 물건 목록을 알아 두는 게 좋다고 해요.
  • 발리에서는 고젝과 그랩 가격이 매번 달라서 둘 다 켜 보고 싼 쪽을 타면 돼요.
  • 우붓에는 묵지 않아도 미니멈 차지만 채우면 수영장을 쓸 수 있는 곳이 많아요.
  • 뜨갈랄랑 쪽 유명한 수영장은 수건 대여비가 따로 있어서 수건을 가져오는 걸 추천해요.
  • 유명한 곳은 아침 일찍 가야 해요. 늦으면 줄이 길었어요.
  • 오토바이를 탈 때 헬멧이 있으면 꼭 쓰라고 해요. 발리는 사고가 많다고 해요.
  • 수영장에 가지 않아도 논 쪽 카페에서는 입장료 없이 식사할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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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발리(인도네시아)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인터넷으로 전자비자를 미리 받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1편
인도네시아 세관 신고는 QR코드로 해야 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1편
발리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많고, 롬복은 무슬림이 많아요.1편
인도네시아는 팁 문화가 특별히 없대요.2편
인도네시아는 카드 결제가 대부분 되지만 수수료 3%가 붙는 곳이 많아요.2편
라마단 기간에는 식당이 낮에 커튼을 쳐 두기도 하지만 영업 중인 곳이 많아요.3편
인도네시아 편의점에서는 일반 약을 꽤 많이 팔아요.3편
롬복은 발리에서 비행기로 25분 정도 걸린대요.3편

날짜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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