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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우붓에서 빨래를 맡긴 뒤 고젝을 타고 논밭에 둘러싸인 수영장에 갔어요. 묵지 않아도 미니멈 차지만 채우면 수영장을 쓸 수 있는 곳이었어요. 하루 종일 놀고 17만 7천 루피아를 냈어요.
다음 날 아침 8시에 뜨갈랄랑 계단식 논 옆의 유명한 수영장에 갔어요. 입장료가 있고 사람이 많았어요. 좋은 자리는 미니멈 차지가 높았지만 미니멈 차지가 없는 자리도 있었어요.
근처의 새로 생긴 조용한 카페 수영장에도 가고, 논길을 걸어 내려가 봤어요. 밤에 다시 유명한 수영장에 갔고, 숙소 주방에서 라면을 끓여 먹은 뒤 주스 가게에서 주스를 샀어요.
가격
| 빨래 (첫 집) | 1kg 1만 5천 루피아 |
| 빨래 (세탁소) | 1kg 2만 루피아 |
| 논밭 수영장 미니멈 차지 | 자리마다 다름 · 40만 루피아 자리, 100만 루피아 자리 · 앉은 자리는 1인 15만 루피아 |
| 논밭 수영장 세금·봉사료 | 21% 추가 |
| 논밭 수영장 하루 쓴 돈 | 17만 7천 루피아 (만 원 중반대) |
| 밍글 맥주 | 3만 루피아 |
| 뜨갈랄랑 수영장 수건 대여 | 입장료와 같은 가격 |
| 뜨갈랄랑 수영장 좋은 자리 미니멈 차지 | 200만 루피아 (제일 싼 곳이라고 함) |
| 마트 과자 | 3,000 루피아 |
| 카페 지역 입장료 | 25,000 루피아 |
| 카페 수영장 미니멈 차지 | 10만 루피아 |
| 주스 (500ml) | 4만 루피아 |
꿀팁
- 빨래는 kg으로 값을 매겨요. 맡긴 물건 목록을 알아 두는 게 좋다고 해요.
- 발리에서는 고젝과 그랩 가격이 매번 달라서 둘 다 켜 보고 싼 쪽을 타면 돼요.
- 우붓에는 묵지 않아도 미니멈 차지만 채우면 수영장을 쓸 수 있는 곳이 많아요.
- 뜨갈랄랑 쪽 유명한 수영장은 수건 대여비가 따로 있어서 수건을 가져오는 걸 추천해요.
- 유명한 곳은 아침 일찍 가야 해요. 늦으면 줄이 길었어요.
- 오토바이를 탈 때 헬멧이 있으면 꼭 쓰라고 해요. 발리는 사고가 많다고 해요.
- 수영장에 가지 않아도 논 쪽 카페에서는 입장료 없이 식사할 수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