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 근교 · 사누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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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셍기기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요약
밥 먹다 사귄 친구와 스쿠터를 타고 칸토 람포 폭포와 고아 랑렝, 또 다른 폭포를 다녔어요.
고아 랑렝에서는 로컬 가이드와 하루 25명만 받는다는 히든 트랙을 걸었어요.
우붓을 떠나 사누르로 옮겨 해변 산책로를 걷고, 해산물 식당·젤라또 가게·맹인 마사지샵에 갔어요.
가격
| 칸토 람포 폭포 | 1인 2만 5천 루피아 |
| 고아 랑렝 | 2만 루피아 · 히든 트랙 가이드는 팁으로 줌 |
| 우붓→사누르 차량 | 17만 1천 루피아(약 1시간 30분) |
| 우붓 근교 · 사누르 숙소 | 20만 루피아 |
| 사누르 해변 음료 | 1만 루피아(약 800원) |
| 자전거 대여 | 1시간 2만 루피아 · 3시간 6만을 5만 루피아로 |
| 용 장식품 | 1만 루피아 |
| 젤라또 | 두 가지 맛 1,800원이 안 됨 |
꿀팁
- 칸토 람포 폭포는 인기가 많아 줄을 서요. 가이드가 사진을 잘 찍어 준다고 해요.
- 고아 랑렝 히든 트랙은 로컬 가이드와 가야 해요. 날씨 좋을 때만 열고 하루 25명만 받는다고 해요.
- 폭포 물이 탁한 건 화산에서 내려오는 물이라서라고 해요.
- 사누르는 길 건너기가 어려웠어요.
- 사누르 자전거 대여는 1시간 단위였어요.
- 사누르는 남쪽으로 내려갈수록 분위기가 좋아져서, 오래 지낼 거면 그쪽에 숙소를 잡는 게 좋겠다고 했어요.
장면 바로 가기
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발리(인도네시아)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인터넷으로 전자비자를 미리 받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1편
인도네시아 세관 신고는 QR코드로 해야 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1편
발리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많고, 롬복은 무슬림이 많아요.1편
인도네시아는 팁 문화가 특별히 없대요.2편
인도네시아는 카드 결제가 대부분 되지만 수수료 3%가 붙는 곳이 많아요.2편
라마단 기간에는 식당이 낮에 커튼을 쳐 두기도 하지만 영업 중인 곳이 많아요.3편
인도네시아 편의점에서는 일반 약을 꽤 많이 팔아요.3편
롬복은 발리에서 비행기로 25분 정도 걸린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