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안바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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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셍기기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요약
보트 투어를 마치고 라부안바조의 호텔에 묵었어요. 인도네시아에서 물가가 비싼 곳이라고 들었지만, 언덕 위 식당의 해산물 요리는 7만~8만 루피아 정도였어요.
다음 날은 13달러짜리 호스텔로 옮겨 수영장에서 쉬었어요. 저녁에는 수산물 가게에서 맨티스 쉬림프를 골라 요리해 먹었고, 오징어와 함께 16만 루피아가 나왔어요.
다음 날 아침 그랩으로 7분 걸려 코모도 공항에 갔어요. 전날 50달러에 산 비행기표로 1시간 20분 걸려 발리로 갔어요.
가격
| 첫 호텔 | 35달러 |
| 호스텔 | 13달러 |
| 코카콜라 (작은 마켓) | 8,000 루피아 |
| 호텔 오토바이 대여 | 10만 루피아 (롬복은 7만 루피아) |
| 해산물 수프·새우·오징어 요리 | 각 75,000 루피아 |
| 다른 요리 | 8만 루피아 |
| 코코넛 주스 | 35,000 루피아 |
| 생 멜론 주스 | 3만 루피아 |
| 맨티스 쉬림프 | 1마리 8만 루피아, 2마리 16만 루피아로 해 줌 |
| 빈땅 맥주 | 38,000 루피아 |
| 저녁 전체 (맨티스 쉬림프·오징어) | 16만 루피아 (만 원 초중반대라고 함) |
| 숙소~공항 그랩 | 천 원 초반대, 7분 |
| 라부안바조~발리 비행기 | 50달러 (전날 구매) |
꿀팁
- 라부안바조는 걸어서 10분 거리도 더워서 걷기 힘들었다고 해요.
- 마을이 작아서 그랩은 기본요금 정도만 나온다고 해요.
- 인도네시아는 5월부터 건기라 날씨가 좋고, 8월이 제일 바쁘대요. 덜 붐비고 덜 비쌀 때를 원하면 5월쯤이 괜찮다고 해요.
- 수산물 가게에서 고르면 밥과 구운 채소가 가격에 포함돼 있었어요.
- 라부안바조에서 발리로 갈 때는 비행기 오른쪽 자리를 추천해요.
장면 바로 가기
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발리(인도네시아)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인터넷으로 전자비자를 미리 받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1편
인도네시아 세관 신고는 QR코드로 해야 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1편
발리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많고, 롬복은 무슬림이 많아요.1편
인도네시아는 팁 문화가 특별히 없대요.2편
인도네시아는 카드 결제가 대부분 되지만 수수료 3%가 붙는 곳이 많아요.2편
라마단 기간에는 식당이 낮에 커튼을 쳐 두기도 하지만 영업 중인 곳이 많아요.3편
인도네시아 편의점에서는 일반 약을 꽤 많이 팔아요.3편
롬복은 발리에서 비행기로 25분 정도 걸린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