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 트라왕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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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셍기기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요약
길리 아이르에서 퍼블릭 보트가 3시에나 있다고 해서 패스트보트를 타고 15분 만에 길리 트라왕안에 도착해요. 항구 근처 숙소에 예약 없이 가서 방을 보고 정해요.
길리 아이르보다 길이 넓고 사람과 한국인이 많아요. 노을을 보며 코코넛과 오징어를 먹고, 흥정한 옥수수와 발 마사지로 하루를 마쳐요.
다음 날 자전거를 흥정해 빌리고, 라파 샵 사장님이 알려 준 곳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거북이 2마리와 산호초를 봐요. 피넛버터 버거를 먹고, 노을을 본 뒤 폼 파티에 가요.
가격
| 숙소 | 하루 6만 루피아(인터넷 가격과 같다고 함) |
| 길리 아이르→길리 트라왕안 패스트보트 | 퍼블릭 보트보다 3,000원 남짓 더 비쌌대요 |
| 마사지 1시간 | 10만 루피아(15만 루피아에서 할인) |
| 카페 생과일 주스 | 2만 5천 루피아 |
| 갈릭버터 옥수수 | 2만 루피아를 1만 5천 루피아로 흥정 |
| 자전거 | 이틀 15만 루피아를 부른 가게는 넘기고, 다른 가게에서 하루 4만 5천 루피아로 흥정 |
| 피넛버터 버거 | 7만 루피아 · 6천 원 정도 |
| 폼 파티 최소 주문 | 15만 루피아(입장 무료) · 만 원 초반대 |
| 폼 파티 칵테일 프로모션 | 6만 루피아 |
꿀팁
- 길리 아이르→길리 트라왕안 퍼블릭 보트는 자주 없어요. 이날은 3시 출발이었고, 패스트보트는 15분 걸렸어요. 퍼블릭 보트는 두 배 걸린대요.
- 길리 트라왕안도 택시·오토바이가 없고 마차가 있어요. 섬이 커서 자전거가 있어야 다니기 좋대요.
- 큰길에 자전거 대여점이 줄지어 있고 보통 하루 5만 루피아로 알고 있대요. 처음에 비싸게 부르면 흥정하세요.
- 자전거가 많아서 길에 교통체증이 생겨요. 모래가 깊은 구간도 있어요.
- 라파 샵에서 오리발·수경을 빌리라고 영상에 적었어요. 사장님이 거북이 보는 곳을 알려 주고 산호초에 긁힌 상처도 씻어 줬대요.
- 마사지 가게에서 카드 결제가 됐대요.
- 폼 파티는 입장료 없이 최소 주문 금액이 있어요. 아이들도 노는 분위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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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생일 아침, 윤식당 촬영지라는 곳 앞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거북이와 20분쯤 놀아요. 캐리어를 자전거에 묶어 바다 앞 리조트로 옮기고, 얼리 체크인을 받아요.
지원받은 큰 보트로 2시간 선셋 크루즈를 혼자 타요. 생일 케이크 깜짝 축하를 받고, 길리 메노 동상 포인트에서 거북이를 최소 20마리 봐요.
저녁에는 마트에서 맥주를 사 들고 식당에서 자축하고, 다음 날 30달러 숙소로 옮겨요. 스테이크를 먹으며 길리 아이르와 길리 트라왕안을 비교하고 숙소 고르는 요령을 말해요.
가격
| 리조트 풀뷰 방 | 90몇 달러 |
| 리조트 가든뷰 방 | 60몇 달러 |
| 마트 빈땅 맥주 | 37,000루피아 |
| 마트 다른 맥주 | 62,000루피아 |
| 생일 저녁 식당 계산 | 85만 루피아 |
| 마지막 숙소 | 30달러 |
| 길리 트라왕안 숙소 최소 | 30달러는 줘야 한대요 |
꿀팁
- 윤식당 촬영지 앞바다는 아침에 가면 거의 무조건 거북이를 볼 수 있다고 해요.
- 거북이를 많이 보고 싶으면 길리 트라왕안이나 길리 메노에서 지내고 길리 메노 쪽 스노클링 투어를 하래요.
- 노을과 스노클링을 다 하려면 항구 쪽이 다니기 편해요. 다만 클럽 같은 바가 많아 시끄러울 수 있어요.
- 조용히 지내고 싶으면 노을 쪽 숙소를 추천했어요.
- 8월이 제일 바쁘대요. 8월에 가면 호텔을 먼저 예약하래요.
- 길리 트라왕안은 길리 아이르보다 물가가 비싸요.
- 섬을 자전거로 한 바퀴 돌기는 모래사장 때문에 힘들어요. 어느 정도 가다가 같은 길로 돌아오는 걸 추천했어요.
- 롬복은 보통 일반 마트에서 맥주를 안 팔지만 여기는 관광객이 많아서 판대요. 바와 가격이 비슷해요.
- 자전거 대여점이 다 비슷하게 생겨서 반납할 때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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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발리(인도네시아)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인터넷으로 전자비자를 미리 받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1편
인도네시아 세관 신고는 QR코드로 해야 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1편
발리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많고, 롬복은 무슬림이 많아요.1편
인도네시아는 팁 문화가 특별히 없대요.2편
인도네시아는 카드 결제가 대부분 되지만 수수료 3%가 붙는 곳이 많아요.2편
라마단 기간에는 식당이 낮에 커튼을 쳐 두기도 하지만 영업 중인 곳이 많아요.3편
인도네시아 편의점에서는 일반 약을 꽤 많이 팔아요.3편
롬복은 발리에서 비행기로 25분 정도 걸린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