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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사페니다 · 짱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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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셍기기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짱구 숙소 · 숙소 사진짱구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

숙소 위치·이용 정보

요약

아침 7시에 혼자 스쿠터를 타고 다이아몬드 비치에 가서 절벽 계단을 내려갔어요.

옆 아투 비치에서 수영하고 코코넛을 마신 뒤, 누사페니다 3박을 마치고 배로 발리 본섬에 돌아왔어요.

짱구에서 비치클럽과 쇼핑, 바와 맛집을 다니고 공항으로 가며 인도네시아 60일 여행을 마쳤어요.

가격

다이아몬드 비치 입장권35,000루피아(25,000으로 알고 왔다고 함)
아투 비치 썬베드150,000루피아 · 음식을 시켜도 별도
코코넛40,000루피아
항구에서 더 내라고 한 돈85,000루피아(이미 냈다고 하고 떠남)
짱구 호텔12달러인가
비치클럽 잔디 자리최소 150만 루피아 써야 한다고 함
센사티아 아이세럼18만 루피아
티켓 투 더 문 백팩29만 5천 루피아 · 8개 1,536,000루피아
메일룸 칵테일한 잔 20만 루피아
쪼리 가게6만 9천 루피아부터 · 두 켤레 26만 9천 루피아
센소리움잔뜩 먹고 3만 원 정도
마트그래놀라 작은 것 30,500 · 캐슈넛 20,000 · 소주 95,000루피아
공항 차량8만 6천 루피아 · 공항 들어갈 때 1만 루피아 추가

꿀팁

  • 다이아몬드 비치는 아침 일찍 가면 길에 차가 적고 사람이 없어요. 오후에는 해변이 그늘진다고 했어요.
  • 절벽 계단은 외길이고 모래 때문에 미끄러워서 운동화를 신으면 좋다고 했어요.
  • 옆 아투 비치는 파도가 덜해 수영하기 좋았어요. 썬베드는 유료지만 코코넛만 시켜도 테이블을 쓸 수 있었어요.
  • 누사페니다 항구에서 돈을 더 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배를 타는 항구가 여러 곳이라 헷갈렸어요.
  • 발리 항구 쪽은 로컬 드라이버를 써야 하고 가격이 두 배라고 그랩 기사가 말했어요.
  • 짱구는 인도가 없어 걸어 다니기 어려웠어요. 비치클럽에는 드론을 가져갈 수 없었어요.
  • 1층이나 그늘진 방은 눅눅할 수 있으니 2층을 고르라고 했어요.
  • 공항 들어갈 때 1만 루피아를 더 내야 해서 현금을 조금 남겨 두면 좋아요.

장면 바로 가기

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발리(인도네시아)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인터넷으로 전자비자를 미리 받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1편
인도네시아 세관 신고는 QR코드로 해야 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1편
발리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많고, 롬복은 무슬림이 많아요.1편
인도네시아는 팁 문화가 특별히 없대요.2편
인도네시아는 카드 결제가 대부분 되지만 수수료 3%가 붙는 곳이 많아요.2편
라마단 기간에는 식당이 낮에 커튼을 쳐 두기도 하지만 영업 중인 곳이 많아요.3편
인도네시아 편의점에서는 일반 약을 꽤 많이 팔아요.3편
롬복은 발리에서 비행기로 25분 정도 걸린대요.3편

날짜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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