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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
짱구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숙소 위치·이용 정보
요약
아침 7시에 혼자 스쿠터를 타고 다이아몬드 비치에 가서 절벽 계단을 내려갔어요.
옆 아투 비치에서 수영하고 코코넛을 마신 뒤, 누사페니다 3박을 마치고 배로 발리 본섬에 돌아왔어요.
짱구에서 비치클럽과 쇼핑, 바와 맛집을 다니고 공항으로 가며 인도네시아 60일 여행을 마쳤어요.
가격
| 다이아몬드 비치 입장권 | 35,000루피아(25,000으로 알고 왔다고 함) |
| 아투 비치 썬베드 | 150,000루피아 · 음식을 시켜도 별도 |
| 코코넛 | 40,000루피아 |
| 항구에서 더 내라고 한 돈 | 85,000루피아(이미 냈다고 하고 떠남) |
| 짱구 호텔 | 12달러인가 |
| 비치클럽 잔디 자리 | 최소 150만 루피아 써야 한다고 함 |
| 센사티아 아이세럼 | 18만 루피아 |
| 티켓 투 더 문 백팩 | 29만 5천 루피아 · 8개 1,536,000루피아 |
| 메일룸 칵테일 | 한 잔 20만 루피아 |
| 쪼리 가게 | 6만 9천 루피아부터 · 두 켤레 26만 9천 루피아 |
| 센소리움 | 잔뜩 먹고 3만 원 정도 |
| 마트 | 그래놀라 작은 것 30,500 · 캐슈넛 20,000 · 소주 95,000루피아 |
| 공항 차량 | 8만 6천 루피아 · 공항 들어갈 때 1만 루피아 추가 |
꿀팁
- 다이아몬드 비치는 아침 일찍 가면 길에 차가 적고 사람이 없어요. 오후에는 해변이 그늘진다고 했어요.
- 절벽 계단은 외길이고 모래 때문에 미끄러워서 운동화를 신으면 좋다고 했어요.
- 옆 아투 비치는 파도가 덜해 수영하기 좋았어요. 썬베드는 유료지만 코코넛만 시켜도 테이블을 쓸 수 있었어요.
- 누사페니다 항구에서 돈을 더 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배를 타는 항구가 여러 곳이라 헷갈렸어요.
- 발리 항구 쪽은 로컬 드라이버를 써야 하고 가격이 두 배라고 그랩 기사가 말했어요.
- 짱구는 인도가 없어 걸어 다니기 어려웠어요. 비치클럽에는 드론을 가져갈 수 없었어요.
- 1층이나 그늘진 방은 눅눅할 수 있으니 2층을 고르라고 했어요.
- 공항 들어갈 때 1만 루피아를 더 내야 해서 현금을 조금 남겨 두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