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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우붓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
발리 우붓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숙소 위치·이용 정보
요약
발리에 도착해 친구들이 예약한 차를 같이 타고 우붓으로 갔어요. 숙소를 정하지 않아서 직접 여러 곳의 방을 보러 다녔고, 결국 20달러짜리 숙소로 정했어요.
저녁에는 온라인으로 산 표로 발리 전통 댄스 공연을 봤어요. 그 뒤 마칸 와룽 브루스에서 시킨 고기가 너무 타서 취소하고 나왔어요.
다음 날 아침 물의 사원(엠풀)에 가서 사롱을 입고 몸을 씻는 의식을 했어요. 시장에서 옷을 5만 루피아에 사고, 몽키 포레스트 앞 원숭이를 본 뒤, 선선 와룽에서 나시 짬뿌르를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가격
| 공항~우붓 차 (친구들과 함께) | 40만 루피아 (만 원대에 갔다고 함) |
| 홈스테이 방 (본 곳) | 16만 루피아 (친구는 15만이라고 들었다고 함) |
| 수영장 있는 숙소 | 50몇 달러 정도라고 함 · 깎아 주지 않음 |
| 옆 숙소 | 35만 루피아 |
| 묵은 숙소 | 20달러 (인터넷) |
|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 35,000 루피아 |
| 주스 두 잔과 밥 하나 | 79,000 루피아 (6천 원 초반대) |
| 마칸 와룽 브루스 코코넛 워터 | 23,000 루피아 |
| 물의 사원 입장 | 1인 5만 루피아 (사롱 대여 포함) |
| 옷 (시장) | 10만 루피아 부른 것을 5만 루피아에 삼 |
| 몽키 포레스트 입장 | 거의 7천 원 (들어가지 않음) |
| 선선 와룽 나시 짬뿌르 | 48,000 루피아 |
| 선선 와룽 전체 | 만 원 초반대 |
| 마사지 | 110,000 · 1시간 |
꿀팁
- 발리는 운전석이 반대라서 차를 탈 때 반대쪽에 타야 해요.
- 발리는 교통체증이 심했어요.
- 우붓은 인기 지역이라 당일에 숙소를 구하기 어렵고, 연박이 안 되는 곳도 많았어요.
- 저렴한 숙소는 후기에 문제점이 하나씩 있어서 직접 보고 고르려고 했어요.
- 댄스 공연 표는 온라인으로 사면 더 싸다고 해요. 일찍 가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대요.
- 물의 사원은 아침 일찍 가면 사람이 거의 없어요. 생리 중에는 물에 들어갈 수 없대요.
- 몽키 포레스트에 들어가지 않아도 주변에 원숭이가 많아요. 원숭이와 눈을 마주치지 말라는 안내가 있어요.
- 나시 짬뿌르의 빨간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서 놀랄 수 있다고 해요.
- 우붓 메인 거리보다 골목 안에 분위기 좋은 곳이 많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