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별 ›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 여행

영상 1편 · 나라 전체 보기

롬복 셍기기에서 쿠알라룸푸르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발리 우붓 숙소 · 숙소 사진발리 우붓 숙소아고다 가격 및 예약

숙소 위치·이용 정보

요약

발리에 도착해 친구들이 예약한 차를 같이 타고 우붓으로 갔어요. 숙소를 정하지 않아서 직접 여러 곳의 방을 보러 다녔고, 결국 20달러짜리 숙소로 정했어요.

저녁에는 온라인으로 산 표로 발리 전통 댄스 공연을 봤어요. 그 뒤 마칸 와룽 브루스에서 시킨 고기가 너무 타서 취소하고 나왔어요.

다음 날 아침 물의 사원(엠풀)에 가서 사롱을 입고 몸을 씻는 의식을 했어요. 시장에서 옷을 5만 루피아에 사고, 몽키 포레스트 앞 원숭이를 본 뒤, 선선 와룽에서 나시 짬뿌르를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가격

공항~우붓 차 (친구들과 함께)40만 루피아 (만 원대에 갔다고 함)
홈스테이 방 (본 곳)16만 루피아 (친구는 15만이라고 들었다고 함)
수영장 있는 숙소50몇 달러 정도라고 함 · 깎아 주지 않음
옆 숙소35만 루피아
묵은 숙소20달러 (인터넷)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35,000 루피아
주스 두 잔과 밥 하나79,000 루피아 (6천 원 초반대)
마칸 와룽 브루스 코코넛 워터23,000 루피아
물의 사원 입장1인 5만 루피아 (사롱 대여 포함)
옷 (시장)10만 루피아 부른 것을 5만 루피아에 삼
몽키 포레스트 입장거의 7천 원 (들어가지 않음)
선선 와룽 나시 짬뿌르48,000 루피아
선선 와룽 전체만 원 초반대
마사지110,000 · 1시간

꿀팁

  • 발리는 운전석이 반대라서 차를 탈 때 반대쪽에 타야 해요.
  • 발리는 교통체증이 심했어요.
  • 우붓은 인기 지역이라 당일에 숙소를 구하기 어렵고, 연박이 안 되는 곳도 많았어요.
  • 저렴한 숙소는 후기에 문제점이 하나씩 있어서 직접 보고 고르려고 했어요.
  • 댄스 공연 표는 온라인으로 사면 더 싸다고 해요. 일찍 가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대요.
  • 물의 사원은 아침 일찍 가면 사람이 거의 없어요. 생리 중에는 물에 들어갈 수 없대요.
  • 몽키 포레스트에 들어가지 않아도 주변에 원숭이가 많아요. 원숭이와 눈을 마주치지 말라는 안내가 있어요.
  • 나시 짬뿌르의 빨간 음식을 먹으면 화장실에서 놀랄 수 있다고 해요.
  • 우붓 메인 거리보다 골목 안에 분위기 좋은 곳이 많다고 해요.

장면 바로 가기

인도네시아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발리(인도네시아) 입국에는 비자가 필요해요. 인터넷으로 전자비자를 미리 받으면 보여주기만 하면 돼요.1편
인도네시아 세관 신고는 QR코드로 해야 해서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1편
발리는 힌두교를 믿는 사람이 많고, 롬복은 무슬림이 많아요.1편
인도네시아는 팁 문화가 특별히 없대요.2편
인도네시아는 카드 결제가 대부분 되지만 수수료 3%가 붙는 곳이 많아요.2편
라마단 기간에는 식당이 낮에 커튼을 쳐 두기도 하지만 영업 중인 곳이 많아요.3편
인도네시아 편의점에서는 일반 약을 꽤 많이 팔아요.3편
롬복은 발리에서 비행기로 25분 정도 걸린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