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위치·이용 정보
6740 Fallsview Blvd, L2G 3W6 나이아가라 폭포, 온타리오, 캐나다
체크인 16:00 이후 · 체크아웃 11:00 이전
프런트 연중무휴 24시간
실내 수영장 · 다이빙 (시설 외) · 스노클링 (시설 외) · 하이킹 (시설 외) · 사우나 (별도 요금) · 스파 (별도 요금)
Falls Incline Railway에서 230m: 도보로 4분 거리
3299 Caroga Dr, Mississauga, Ontario L4V 1A3, Canada
Golf course (Off-site) · Indoor swimming pool · Gym · Private parking (Additional charge) · EV charging station · Airport pick-up (Free)
2 km from Toronto Pearson International Airport, approx. 28 mins on foot
요약
앤젤리나는 70대 고모와 나이아가라에서 100만원을 써 보기로 했어요. 싼 주차장을 찾아 차를 세우고, 새로 열었다는 나이아가라 테이크스 플라이트를 탄 뒤 폭포가 보이는 메리어트 폴스뷰에 묵었어요.
방에서 무지개와 폭포 조명, 불꽃놀이를 보고 룸서비스 립을 먹었어요. 다음 날 유람선을 타고 폭포 가까이 가서 물보라와 쌍무지개를 봤고, 호텔 사우나와 수영장도 썼어요.
레인보우 브릿지는 육로로 건너는 데 30달러가 들어 앞까지만 갔어요. 작은 교회와 와이너리, 빅토리아 시대 마을을 둘러본 뒤 공항 근처에서 묵고 렌터카를 반납했어요.
가격
| 호텔 주차(호텔 측 안내) | 45달러, 이 호텔은 50달러라고도 말함 |
| 싼 주차장 | 10달러(다음 날 8달러) |
| 폭포 가까운 주차장 | 1시간 24달러 |
| 다른 주차장 | 15달러(오버나이트 안 됨), 주말엔 20달러까지 받는 듯 |
| 나이아가라 테이크스 플라이트 | 1인 3만원 넘음 |
| 인클라인(언덕 오르내리는 것) | 1회 약 3700원, 데이패스 9000원(2인 18000원) |
| 룸서비스 립 | 팁 포함 약 8만원(배달비 5달러 별도 책정) |
| 호텔 계산(룸서비스 포함) | 383, 약 38만원이라고 말함 |
| 유람선 | 2인 20분 10만원 |
| 레인보우 브릿지 육로 입국비 | 30달러(2025년 9월 30일부터, 원래 6달러) |
| ESTA | 40달러(원래 20달러쯤) |
| 와이너리 식사 | 92000원(팁 15%) |
| 공항 근처 호텔 주차 | 하루 30달러(20달러 제안받음) |
꿀팁
- 나이아가라는 주차장마다 가격과 정책이 달라요. 언덕 위 주차장이 싸고 폭포 가까운 곳은 1시간 24달러였어요.
- 테이크스 플라이트는 매진돼서 6시 이후 표만 남아 있었어요.
- 언덕을 오가는 탈것은 여러 번 탈 거면 데이패스가 나아요.
- 메리어트 폴스뷰는 층과 방마다 뷰가 달라서 방을 보고 고를 수 있었어요.
- 룸서비스에도 팁을 내야 했고 배달비 5달러가 따로 붙었어요.
- 호텔 계산서에 어메니티피(리조트피)·HST·투어리즘피와 그 세금까지 세금이 여러 개 붙어요.
- 호텔 예약 날짜를 잘못하면 바꿔 주지 않고 환불도 안 됐어요. 크레딧으로 받았어요.
- 유람선은 2층 맨 앞이 명당이래요. 물보라에 다 젖어요.
- ESTA가 있어도 육로로 미국에 넘어가려면 30달러를 더 내야 한대요.
- 토론토에서는 렉서스 도난이 많아서 핸들 잠금장치를 건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