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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코카·알곤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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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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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화이트호스에서 밴쿠버를 거쳐 밤 비행기로 토론토에 도착했어요. 식스트 렌터카에서 하루 20달러를 더 내고 RAV4 대신 아우디 SUV로 바꿨고, 단풍을 보러 무스코카 지역으로 향했어요.

무스코카의 집은 사진과 달리 관리가 덜 돼 있었고, 헌츠빌 라이온스 전망대와 알곤퀸 주립공원에서는 기대만큼 빨간 단풍을 보지 못했어요. 대신 알곤퀸에서 돌아가는 길에 물 마시는 무스를 봤어요.

무스코카·알곤퀸 에어비앤비에서 하룻밤 묵은 뒤 사우전드 아일랜드에서 공원 산책과 유람선을 탔어요. 밤에는 캠핑장 캐빈에 묵었는데, 여기가 이번 여행에서 본 단풍 중 제일 예뻤다고 해요.

가격

렌터카 업그레이드(아우디 SUV)하루 20달러 추가, 총 260달러 추가(원래 하루 80달러라고 직원이 말함)
원래 예약한 렌터카(RAV4)13일 456달러
렌터카 보험하루 6.76달러
장보기121.4달러(12만원)
무스코카 에어비앤비3박 150몇 달러(1박만 해도 130달러)
유명 전망대 오르는 입장료1인 6000원
헌츠빌 라이온스 전망대무료
오래된 건물 에어비앤비120US$
사우전드 아일랜드 유람선76000원

꿀팁

  • 토론토 공항에서 식스트 렌터카는 전화를 하면 픽업 차가 데리러 와요.
  • 공항에서 빌리면 프리미엄 로케이션 요금·라이선스 요금이 앱 설명에 없이 붙었다고 해요.
  • 온타리오주에서는 주 정부가 운영하는 LCBO에서 와인을 팔아요. VQA 마크는 캐나다산 포도로 만들고 주 정부가 품질을 인증한 와인이래요.
  • 캐나다 소고기는 나라만 표시하고 어느 지역인지는 안 나온대요.
  • 에어비앤비 사진이 실제와 다를 수 있어요. 무스코카 집은 사진보다 관리가 덜 돼 있었어요.
  • 단풍은 한 번에 다 빨개지지 않고 곳곳에 빨간 나무가 있는 정도였다고 해요.
  • 외국에서 매운 게 당기면 할라피뇨 피클을 사 먹으면 괜찮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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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캐나다 입국은 eTA를 신청해 두면 여권 스캔만으로 간단하게 끝났어요.1편
팁은 15%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현지에 사는 분이 알려줬대요. 이 굴집은 18%부터 시작했어요.1편
저가항공에서는 핫팩을 기내에 가져가지 말라는 주의글이 있대요. 실제로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1편
캐나다 안에서도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요.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1시간 30분 날아갔는데 시계는 2시간 30분이 지나 있었어요.2편
캐나다는 일반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고 주류 전문점에서 팔아요.2편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에 들어가려면 패스를 사야 해요. 카나나스키스는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이었어요.2편
캐나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는 15만원이에요. 차에 탄 사람 모두 적용되고 1년 동안 캐나다 전체 국립공원에서 쓸 수 있대요.3편
캐나다 가게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금액이 더 나와요.3편

날짜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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