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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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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화이트호스 에어비앤비 · 숙소 사진화이트호스 에어비앤비에어비앤비 예약마시 레이크 호숫가 숙소 · 숙소 사진마시 레이크 호숫가 숙소공식 예약화이트호스 에어비앤비 · 숙소 사진화이트호스 에어비앤비에어비앤비 예약

숙소 위치·이용 정보

마시 레이크 호숫가 숙소

Lot 76 McClintock Place, Marsh Lake, Yukon Y1A 7A1, Canada

전화 +1 867-660-5253

공식 홈페이지 ↗

화이트호스에서 남쪽으로 55km, 차량 약 35분입니다. 숙소 셔틀은 06:00~18:00 운행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요약

앤젤리나는 고모와 오로라를 보러 캐나다 유콘의 화이트호스에 왔어요. 렌터카는 다른 지역보다 두 배쯤 비쌌고, 첫날은 외딴 산속 캐빈에서 묵었지만 구름 때문에 오로라를 못 봤어요.

다음 날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무스·여우·마운틴 쉽·링크스를 보고, 호숫가 숙소로 옮겼어요. 비 오는 밤이 이어지다 구름 사이로 희미한 오로라를 봤고, 고모는 밤에 문이 잠겨 차에서 밤을 새우기도 했어요.

마일스 캐년 하이킹 뒤 마을 숙소로 옮긴 날, 예보에 없던 강한 오로라가 떠서 아이폰으로도 선명하게 찍혔어요. 다음 날 밤에도 오로라를 다시 보고, 빈 병 보증금을 돌려받은 뒤 긴 이동을 떠나요.

가격

마트 스시16달러
마트 통닭13달러(어디서나 이 가격인 것 같다고 함)
과일16000원
보호구역 자전거 대여2시간 반 24달러
야생동물 보호구역 입장(2인)37.9달러
마트 치킨8.73달러 표시(계산할 때 세금 추가, 약 9천원)
주유6박 7일 동안 45000원
빈 병 보증금 환급1달러

꿀팁

  • 화이트호스는 렌터카 회사가 적고 다른 캐나다 지역보다 거의 두 배 비쌌다고 해요.
  • 기본 보험은 대물만 있어서 상대 손해만 보장되고 내 차는 본인 부담이라고 안내받았어요.
  • 오로라를 잘 보려면 도시 불빛에서 먼 외곽 숙소를 잡는 게 좋다고 해요.
  • 오로라는 지수와 날씨(구름)가 둘 다 맞아야 보여서, 이 지역에서 일주일쯤 머물면 거의 본다고 해요.
  • 옐로나이프는 오로라 외에 할 게 적고 비행기표가 비싸서 화이트호스를 골랐다고 해요. 화이트호스는 하이킹 등 낮에 할 거리가 많대요.
  • 마트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더 나와요.
  • 카드 단말기에서 팁 비율을 고르거나 노팁을 선택할 수 있어요.
  • 산 병·캔은 보증금이 붙어서 반납 장소에 가져가면 돈을 돌려받아요.
  • 마일스 캐년 산책로는 펜스가 없고 물살이 세서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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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캐나다 입국은 eTA를 신청해 두면 여권 스캔만으로 간단하게 끝났어요.1편
팁은 15%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현지에 사는 분이 알려줬대요. 이 굴집은 18%부터 시작했어요.1편
저가항공에서는 핫팩을 기내에 가져가지 말라는 주의글이 있대요. 실제로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1편
캐나다 안에서도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요.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1시간 30분 날아갔는데 시계는 2시간 30분이 지나 있었어요.2편
캐나다는 일반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고 주류 전문점에서 팔아요.2편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에 들어가려면 패스를 사야 해요. 카나나스키스는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이었어요.2편
캐나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는 15만원이에요. 차에 탄 사람 모두 적용되고 1년 동안 캐나다 전체 국립공원에서 쓸 수 있대요.3편
캐나다 가게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금액이 더 나와요.3편

날짜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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