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위치·이용 정보
마시 레이크 호숫가 숙소
Lot 76 McClintock Place, Marsh Lake, Yukon Y1A 7A1, Canada
화이트호스에서 남쪽으로 55km, 차량 약 35분입니다. 숙소 셔틀은 06:00~18:00 운행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요약
앤젤리나는 고모와 오로라를 보러 캐나다 유콘의 화이트호스에 왔어요. 렌터카는 다른 지역보다 두 배쯤 비쌌고, 첫날은 외딴 산속 캐빈에서 묵었지만 구름 때문에 오로라를 못 봤어요.
다음 날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무스·여우·마운틴 쉽·링크스를 보고, 호숫가 숙소로 옮겼어요. 비 오는 밤이 이어지다 구름 사이로 희미한 오로라를 봤고, 고모는 밤에 문이 잠겨 차에서 밤을 새우기도 했어요.
마일스 캐년 하이킹 뒤 마을 숙소로 옮긴 날, 예보에 없던 강한 오로라가 떠서 아이폰으로도 선명하게 찍혔어요. 다음 날 밤에도 오로라를 다시 보고, 빈 병 보증금을 돌려받은 뒤 긴 이동을 떠나요.
가격
| 마트 스시 | 16달러 |
| 마트 통닭 | 13달러(어디서나 이 가격인 것 같다고 함) |
| 과일 | 16000원 |
| 보호구역 자전거 대여 | 2시간 반 24달러 |
| 야생동물 보호구역 입장(2인) | 37.9달러 |
| 마트 치킨 | 8.73달러 표시(계산할 때 세금 추가, 약 9천원) |
| 주유 | 6박 7일 동안 45000원 |
| 빈 병 보증금 환급 | 1달러 |
꿀팁
- 화이트호스는 렌터카 회사가 적고 다른 캐나다 지역보다 거의 두 배 비쌌다고 해요.
- 기본 보험은 대물만 있어서 상대 손해만 보장되고 내 차는 본인 부담이라고 안내받았어요.
- 오로라를 잘 보려면 도시 불빛에서 먼 외곽 숙소를 잡는 게 좋다고 해요.
- 오로라는 지수와 날씨(구름)가 둘 다 맞아야 보여서, 이 지역에서 일주일쯤 머물면 거의 본다고 해요.
- 옐로나이프는 오로라 외에 할 게 적고 비행기표가 비싸서 화이트호스를 골랐다고 해요. 화이트호스는 하이킹 등 낮에 할 거리가 많대요.
- 마트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더 나와요.
- 카드 단말기에서 팁 비율을 고르거나 노팁을 선택할 수 있어요.
- 산 병·캔은 보증금이 붙어서 반납 장소에 가져가면 돈을 돌려받아요.
- 마일스 캐년 산책로는 펜스가 없고 물살이 세서 조심해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