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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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요약
록키 여행을 마치고 캘거리 도심 에어비앤비에서 3박 4일을 지냈어요. H마트에서 고기를 사서 야경을 보며 저녁을 먹었어요.
캘거리 중앙도서관, 시청, 스티븐 애비뉴,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을 걸어서 봤어요. 앨버타는 석유가 발견된 뒤 커졌고 주 판매세가 없대요.
저녁에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과 오래된 스테이크집에서 알버타 소고기를 먹었어요. 마지막에 에어 노스를 타고 고모가 바라던 오로라를 보러 북쪽으로 떠났어요.
가격
| 에어비앤비 | 하루 150달러 정도 |
| H마트 반찬 | 8,000원 |
| 벌집 삼겹살 | 700g 17,500원 · 858g 22,000원 |
| 항정살 | 392g 12,000원 |
| 오겹살 | 400g 10,000원 |
| H마트 장보기 합계 | 62.92달러 |
| 캐나다 대중 맥주 | 700ml 약 7,500원 |
| 트램 1회 | 약 3,800원 |
| 트램 시니어 연간 패스 | 159,000원 |
| 스테이크집 둘이 | 15만원 (팁 18%) |
| 보우강 근처 집 (사이트에서 찾아봄) | 38평 17억 · 26평 5억 안 됨 |
꿀팁
- 캘거리에서는 차 앞에 번호판을 달지 않아요.
- 캘거리 중앙도서관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대요.
- 도심 트램에는 무료 구간이 있어요.
- 도시 곳곳에 지도가 자세하게 있어서 길 찾기가 쉬웠어요.
- 회전 레스토랑은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 걸린대요. 해 질 때로 예약했어요.
- 에어 노스는 짐을 직접 벨트에 올려야 했어요. 위탁 짐에서 꺼낸 물건을 가스 냄새가 안 난다며 돌려줬어요.
장면 바로 가기
캐나다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캐나다 입국은 eTA를 신청해 두면 여권 스캔만으로 간단하게 끝났어요.1편
팁은 15%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현지에 사는 분이 알려줬대요. 이 굴집은 18%부터 시작했어요.1편
저가항공에서는 핫팩을 기내에 가져가지 말라는 주의글이 있대요. 실제로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1편
캐나다 안에서도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요.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1시간 30분 날아갔는데 시계는 2시간 30분이 지나 있었어요.2편
캐나다는 일반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고 주류 전문점에서 팔아요.2편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에 들어가려면 패스를 사야 해요. 카나나스키스는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이었어요.2편
캐나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는 15만원이에요. 차에 탄 사람 모두 적용되고 1년 동안 캐나다 전체 국립공원에서 쓸 수 있대요.3편
캐나다 가게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금액이 더 나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