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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나스키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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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카나나스키스 숙소 · 숙소 사진카나나스키스 숙소공식 예약카나나스키스 캠핑 숙소 · 숙소 사진카나나스키스 캠핑 숙소공식 예약

숙소 위치·이용 정보

카나나스키스 숙소

1 Ribbon Creek Road, Kananaskis, Alberta, Canada

전화 +1 778-328-2220

공식 홈페이지 ↗

체크인 5~9월 17:00~22:00 / 10~4월 17:00~21:00 · 체크아웃 10:00

공용 주방 · 온수 샤워 · 전기 · 유료 세탁 · 바비큐·캠프파이어

  • 체크인 시간 밖 늦은 도착은 불가
  • 주차 시 Kananaskis Conservation Pass 필요
카나나스키스 캠핑 숙소

전화 +1 403-591-0606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홈페이지에 도로 제한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안내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예약 문의: [email protected]

요약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날아가 렌터카를 받고 한인마트와 주류 매장에서 장을 봤어요. 렌터카 카운터에서 하루 66달러 보험을 권해 실랑이가 있었어요.

주립공원인 카나나스키스 숙소에서 알버타 소고기 스테이크를 구웠어요. 다음 날 왕복 18km 하이킹에 나섰지만 길을 헤매서 정상까지는 못 가고 내려왔어요.

밤에는 북미 선주민 전통 주거인 티피 텐트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며 잤어요. 아침에 웻지 폰드에서 해 뜨는 모습을 보고 밴프로 출발했어요.

가격

렌터카 카운터 보험하루 66달러 (7일이면 400달러 넘음, 카운터에서 권한 가격)
사고 시 부담금 안내500달러
H마트 장보기41,000원
햇반 1개2,000원
와인8달러부터
주류 매장 소주11,000원
주류 매장 소주·막걸리13,000원 · 15,000원
주립공원 패스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
베어 스프레이6만원 (숙소에서 빌림)
티피 텐트 1박13만원대

꿀팁

  • 렌터카는 한 시간만 늘어나도 하루치를 받는대요. 3시간 일찍 갔을 때 반납 시간을 같은 시간으로 앞당겨서 추가 요금 없이 받았어요.
  • 트립닷컴에서 산 보험은 렌터카 회사가 아닌 다른 업체 보험이라 카운터에서는 따로 보험을 권했어요.
  • 산악 지형이라 돌이 튀어 앞유리에 금이 갈 수 있대요. 차를 받을 때 앞유리를 잘 봐야 해요.
  • 캘거리 한인마트에는 햇반, 컵라면, 대파까지 다 있어서 한국에서 가져올 필요가 없었어요.
  • 달러라마에서 캠핑용품을 싸게 살 수 있대요.
  • 카나나스키스 산속은 인터넷이 안 되고 이정표도 거의 없어요. 오프라인 지도와 하이킹 앱을 미리 받아 가야 해요.
  • 진흙길이 있어서 제대로 된 등산화를 신어야 해요.
  • 베어 스프레이는 곰이 2m 앞에 왔을 때 곰에게 뿌리는 거예요. 말하면서 걸으면 곰이 사람을 피한대요.
  • 산속은 밤에 1도까지 떨어지고 낮에 하이킹하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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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안에서도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요.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1시간 30분 날아갔는데 시계는 2시간 30분이 지나 있었어요.2편
캐나다는 일반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고 주류 전문점에서 팔아요.2편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에 들어가려면 패스를 사야 해요. 카나나스키스는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이었어요.2편
캐나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는 15만원이에요. 차에 탄 사람 모두 적용되고 1년 동안 캐나다 전체 국립공원에서 쓸 수 있대요.3편
캐나다 가게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금액이 더 나와요.3편

날짜별 숙소

날짜는 채널 멤버십 회원만 볼 수 있어요. 예약 링크는 영상 설명에 걸어 둔 링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