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위치·이용 정보
카나나스키스 숙소
1 Ribbon Creek Road, Kananaskis, Alberta, Canada
체크인 5~9월 17:00~22:00 / 10~4월 17:00~21:00 · 체크아웃 10:00
공용 주방 · 온수 샤워 · 전기 · 유료 세탁 · 바비큐·캠프파이어
- 체크인 시간 밖 늦은 도착은 불가
- 주차 시 Kananaskis Conservation Pass 필요
카나나스키스 캠핑 숙소
- 공식 홈페이지에 도로 제한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안내가 게시되어 있습니다. 예약 문의: [email protected]
요약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날아가 렌터카를 받고 한인마트와 주류 매장에서 장을 봤어요. 렌터카 카운터에서 하루 66달러 보험을 권해 실랑이가 있었어요.
주립공원인 카나나스키스 숙소에서 알버타 소고기 스테이크를 구웠어요. 다음 날 왕복 18km 하이킹에 나섰지만 길을 헤매서 정상까지는 못 가고 내려왔어요.
밤에는 북미 선주민 전통 주거인 티피 텐트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며 잤어요. 아침에 웻지 폰드에서 해 뜨는 모습을 보고 밴프로 출발했어요.
가격
| 렌터카 카운터 보험 | 하루 66달러 (7일이면 400달러 넘음, 카운터에서 권한 가격) |
| 사고 시 부담금 안내 | 500달러 |
| H마트 장보기 | 41,000원 |
| 햇반 1개 | 2,000원 |
| 와인 | 8달러부터 |
| 주류 매장 소주 | 11,000원 |
| 주류 매장 소주·막걸리 | 13,000원 · 15,000원 |
| 주립공원 패스 |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 |
| 베어 스프레이 | 6만원 (숙소에서 빌림) |
| 티피 텐트 1박 | 13만원대 |
꿀팁
- 렌터카는 한 시간만 늘어나도 하루치를 받는대요. 3시간 일찍 갔을 때 반납 시간을 같은 시간으로 앞당겨서 추가 요금 없이 받았어요.
- 트립닷컴에서 산 보험은 렌터카 회사가 아닌 다른 업체 보험이라 카운터에서는 따로 보험을 권했어요.
- 산악 지형이라 돌이 튀어 앞유리에 금이 갈 수 있대요. 차를 받을 때 앞유리를 잘 봐야 해요.
- 캘거리 한인마트에는 햇반, 컵라면, 대파까지 다 있어서 한국에서 가져올 필요가 없었어요.
- 달러라마에서 캠핑용품을 싸게 살 수 있대요.
- 카나나스키스 산속은 인터넷이 안 되고 이정표도 거의 없어요. 오프라인 지도와 하이킹 앱을 미리 받아 가야 해요.
- 진흙길이 있어서 제대로 된 등산화를 신어야 해요.
- 베어 스프레이는 곰이 2m 앞에 왔을 때 곰에게 뿌리는 거예요. 말하면서 걸으면 곰이 사람을 피한대요.
- 산속은 밤에 1도까지 떨어지고 낮에 하이킹하면 더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