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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숙소트립닷컴 가격 및 예약
밴쿠버 숙소트립닷컴 가격 및 예약숙소 위치·이용 정보
밴쿠버 숙소
111 Robson St, V6B 2A8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 캐나다
체크인 16:00 이후 · 체크아웃 11:00 이전
프런트 연중무휴 24시간
골프장 (시설 외) · 헬스장 · 짐 보관 · 탁구장 · 회의실 (별도 요금) · 비즈니스 센터
Stadium-Chinatown Station에서 680m: 도보로 10분 거리
요약
고모와 함께 티웨이 신규 노선을 타고 밴쿠버로 갔어요. 편도표는 40만원 초반이었고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는 만석이라 안 됐어요.
날씨 때문에 운전 대신 밴쿠버에서 하루 자기로 바꿨어요. 스카이트레인으로 도심에 들어가 롭슨 거리, 더 드롭, 개스타운 시계를 걸어서 봤어요.
저녁에는 굴집에서 굴 10피스와 로컬 맥주를 먹었어요. 다음 날 저가항공으로 다른 도시로 가는데 기내 짐 추가 요금과 핫팩 압수를 겪었어요.
가격
| 밴쿠버행 편도 항공권(티웨이) | 40만원 초반 |
| 공항→도심 스카이트레인 | 약 11,000원 (돌아갈 때는 5달러 빠져 6달러 얼마라고 함) |
| 호텔 1박 | 188달러 |
| 다른 호텔 | 40~50만원 |
| 굴 1피스 | 4.5달러 (4,500원) |
| 굴 10피스·맥주 합계 | 55달러 (세금·팁 18% 포함) |
| 세븐일레븐 물건 | 2,600원 · 4,000원 |
| 저가항공 기내 짐 추가 요금 | 74달러 |
꿀팁
- 70세 이상은 공항에서 교통약자 우대 출구를 쓸 수 있었고 일행 4명까지 같이 갈 수 있었어요.
- 스카이트레인은 마스터·비자 카드를 바로 찍고 탈 수 있었어요.
- 밴쿠버 도심은 걸어서 다닐 수 있대요.
- 차이나타운 쪽에는 약에 취한 사람이 많아 고모가 무서워했어요. 한 블록만 달라도 분위기가 달랐어요.
- 캐나다 세븐일레븐에서는 맥주를 팔지 않았어요. 술은 주류 매장이 따로 있대요.
- 북미 호텔은 천장 등 없이 간접 조명이라 방이 어두울 수 있어요.
- 저가항공은 기내 짐 크기를 엄격하게 봐요. 작은 가방은 큰 가방에 넣어서 맞췄어요.
- 핫팩은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 무기물이고 35g을 넘어서 안 된다고 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