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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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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유튜브 재생목록 순서대로 한 페이지에 모았어요. 편을 누르면 위에서 바로 재생되고, 가격과 꿀팁이 펼쳐져요.

재생목록

날짜
숙소밴쿠버 숙소 · 숙소 사진밴쿠버 숙소트립닷컴 가격 및 예약

숙소 위치·이용 정보

밴쿠버 숙소

111 Robson St, V6B 2A8 밴쿠버, 브리티시컬럼비아, 캐나다

전화 +1-604-6021008

체크인 16:00 이후 · 체크아웃 11:00 이전

프런트 연중무휴 24시간

골프장 (시설 외) · 헬스장 · 짐 보관 · 탁구장 · 회의실 (별도 요금) · 비즈니스 센터

Stadium-Chinatown Station에서 680m: 도보로 10분 거리

요약

고모와 함께 티웨이 신규 노선을 타고 밴쿠버로 갔어요. 편도표는 40만원 초반이었고 비즈니스 업그레이드는 만석이라 안 됐어요.

날씨 때문에 운전 대신 밴쿠버에서 하루 자기로 바꿨어요. 스카이트레인으로 도심에 들어가 롭슨 거리, 더 드롭, 개스타운 시계를 걸어서 봤어요.

저녁에는 굴집에서 굴 10피스와 로컬 맥주를 먹었어요. 다음 날 저가항공으로 다른 도시로 가는데 기내 짐 추가 요금과 핫팩 압수를 겪었어요.

가격

밴쿠버행 편도 항공권(티웨이)40만원 초반
공항→도심 스카이트레인약 11,000원 (돌아갈 때는 5달러 빠져 6달러 얼마라고 함)
호텔 1박188달러
다른 호텔40~50만원
굴 1피스4.5달러 (4,500원)
굴 10피스·맥주 합계55달러 (세금·팁 18% 포함)
세븐일레븐 물건2,600원 · 4,000원
저가항공 기내 짐 추가 요금74달러

꿀팁

  • 70세 이상은 공항에서 교통약자 우대 출구를 쓸 수 있었고 일행 4명까지 같이 갈 수 있었어요.
  • 스카이트레인은 마스터·비자 카드를 바로 찍고 탈 수 있었어요.
  • 밴쿠버 도심은 걸어서 다닐 수 있대요.
  • 차이나타운 쪽에는 약에 취한 사람이 많아 고모가 무서워했어요. 한 블록만 달라도 분위기가 달랐어요.
  • 캐나다 세븐일레븐에서는 맥주를 팔지 않았어요. 술은 주류 매장이 따로 있대요.
  • 북미 호텔은 천장 등 없이 간접 조명이라 방이 어두울 수 있어요.
  • 저가항공은 기내 짐 크기를 엄격하게 봐요. 작은 가방은 큰 가방에 넣어서 맞췄어요.
  • 핫팩은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 무기물이고 35g을 넘어서 안 된다고 했대요.

장면 바로 가기

캐나다 가기 전에 알아 둘 것

캐나다 입국은 eTA를 신청해 두면 여권 스캔만으로 간단하게 끝났어요.1편
팁은 15%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고 현지에 사는 분이 알려줬대요. 이 굴집은 18%부터 시작했어요.1편
저가항공에서는 핫팩을 기내에 가져가지 말라는 주의글이 있대요. 실제로 보안 검색에서 뺏겼어요.1편
캐나다 안에서도 지역마다 시차가 있어요.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1시간 30분 날아갔는데 시계는 2시간 30분이 지나 있었어요.2편
캐나다는 일반 마트에서 술을 팔지 않고 주류 전문점에서 팔아요.2편
국립공원이나 주립공원에 들어가려면 패스를 사야 해요. 카나나스키스는 하루 15달러, 차 한 대당이었어요.2편
캐나다 국립공원 연간 패스는 15만원이에요. 차에 탄 사람 모두 적용되고 1년 동안 캐나다 전체 국립공원에서 쓸 수 있대요.3편
캐나다 가게 가격표에는 세금이 빠져 있어서 계산할 때 금액이 더 나와요.3편

날짜별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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